NEEDLESS 01화 (907th.)

뭐야, 이런 신부.....무서워.

액션 소년만화를 가장한 로리 판치라 개그물, 니들리스가 시작했습니다.

주인공 야마다 군은 이번 화에선 누나 누나 하면서 조금 찌질하게 굴지만

두고 보십시오, 이 소년의 앞으로의 행보가 정말 가관이라지요.

스토파니→괴물왕녀→메이드가이의 감독이 다시금 선보인 애니입니다만

위 세 애니들의 특징은 전부......엔딩이 제법 인상적...

이번 니들리스의 엔딩. 굿잡. '-')-b

(랄까, 소녀부대는 4화쯤에나 돼야 나올 텐데.....엔딩 영상 미리니름 너무 강력하군요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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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타, 오역, 잘못된 싱크 신고 환영
(420M 스폰서 버전 작업)

* 7시 52분: 고화질 싱크 조정.
* 18시 15분: 인물 이름 수정. 바보개 님, 샤핀 님 감사합니다.

by 을뀨 | 2009/07/03 06:52 | NEEDLESS | 트랙백 | 덧글(56)

우리 집 3자매 63화 (906th.)

어릴 땐 진짜로 식탁 아래가 아지트.

요즘 3자매 자막을 하신다는 프랑스 분과 메일을 주고받는 중입니다. (물론 영어)

이런 식으로 해외 지인이 생기다니, 세상 인연 참 신기하죠.

슬슬 5쿨째도 끝이고, 다음 주는 놀랍게도 재탕 에피소드가 하나뿐이군요.

나머지 두 개는 칠석 이야기. 뭐, 확실히 다른 주에는 할 수가 없겠습니다;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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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타, 오역, 잘못된 싱크 신고 환영
(198M 스폰서 버전 작업)

by 을뀨 | 2009/07/01 20:08 | 우리 집 3자매 | 트랙백 | 덧글(11)

옥·안녕 절망선생 하권 (905th.)

인사의 기본

늦었지만, 겨우 3기 TVA 방송 전에 다 따라잡았습니다. OAD 3화입니다.

그냥 영상으로만 휙휙 지나가는 것을, 일일이 하나하나 다 찾아보고 있자니

간간히 한국에 대해 안 좋게 얘기하는 모습이 보여 기분이 살짝 상하네요.

그네들 입장에서 생각해볼 때 이해는 대충 갑니다만, 역시 용서할 수는 없습니다.

그냥 빨리 지나가는 화면은 무시하고 편하게 감상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지도요.

블랙코미디의 양면성이라고 해야 할까요.

드디어 다음 주입니까. 기대가 되는 바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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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DVD로 작업)

by 을뀨 | 2009/06/29 23:21 | 옥·안녕 절망선생 | 트랙백 | 덧글(16)

강철의 연금술사 13화 (904th.)

서, 선생님. 이러심 골룸....

얼마나 폭풍전개인가 하면, 이번 화 타이틀 3~4초 내보낼 시간도 없을 만큼 폭풍전개.

에드가 자격증 갱신을 위해 잠시 센트럴에 가 있지 않았다면

알이 혼자 쭐래쭐래 갈 필요가 없었는데, 그 점에 대해서는 아마도 실수 같군요.

그에 대한 보상인지 반대급부인지, 이번 화 작화는 모두들 표정들이 아주 일품.

그리드 군에게는 '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'란 말을 가르쳐주고 싶군요.

그리고 알 같은 몸이 되면 여자를 가져봐야 소용없다는 말도 덧붙여서...

엔딩곡 뒤의 광고를 봤습니다만, 싱국의 사람들은 15화부터 나오는 모양입니다.

아마 2기 주제곡들은 그 시점부터 바뀌지 싶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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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타, 오역, 잘못된 싱크 신고 환영
(468M 영상으로 조정)

* 23시 18분: 468M 영상에 맞춰 싱크 조정.

by 을뀨 | 2009/06/28 20:29 | 강철의 연금술사 Remake | 트랙백 | 덧글(2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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