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가 의외로 유명한 명작 중에 안 본 것들이 많습니다.
만화책으로는 본 적 있지만, 아직 애니를 접해보지 못한 것 중 하나
'풀 메탈 패닉'을 오늘에서야 전 편 감상했습니다.
(아니, 원작은 라노베인데....)
후못후 덕에 신나게 웃어제끼고
귀여운 텟사 덕에 귀를 입까지 찢으면서 열심히 봤는데
보고 나서 든 생각은
이것저것 눈에 띌 때마다 캡쳐해서 모은 게 이십여 장.
언젠가 적재적소에 써먹을 일이 있으면 좋겠군요.
아래는 그 중 하나.
만화책으로는 본 적 있지만, 아직 애니를 접해보지 못한 것 중 하나
'풀 메탈 패닉'을 오늘에서야 전 편 감상했습니다.
(아니, 원작은 라노베인데....)
후못후 덕에 신나게 웃어제끼고
귀여운 텟사 덕에 귀를 입까지 찢으면서 열심히 봤는데
보고 나서 든 생각은
이거 짤방의 보고다.....

언젠가 적재적소에 써먹을 일이 있으면 좋겠군요.
아래는 그 중 하나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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