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선생님, 그거 천지마투의 자세....
극장판이냐 싶을 정도로 상당히 압축된 전개.
혹시나 죽지 않을까 감시하는 보호역할이자, 약간 시련의 허들도 올려주던
메이슨의 존재가 말끔히 사라져 있다는 사실에 조금 놀랐지만
다행히도 다음 화 예고를 보니 등장하는군요. (성우 한 화 더 쓰기 아까웠던 건가;;)
개인적으로는 토끼 표정이 상당히 띠꺼워서, 확 찔러버리고 싶었습니다.
그건 그렇고, 11살 애들이 한 달 수련하고 이렇게나 해탈하다니
자연이란 위대하군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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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타, 오역, 잘못된 싱크 신고 환영
(536M 영상으로 조정)
* 10시 45분: 536M 영상에 맞춰 싱크 조정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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