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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1.09.14] 을투데이

지난 주에 바빠서 위대한 탄○을 미처 못 보고 지나갔는데, 제법 이슈가 되었다는 듯하다.
신 씨 가문의 예림이 우리 학원 다닌다. 얘기도 종종 한다. 실제로 보면 더 귀엽고 애교가 넘친다. (흐뭇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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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별사탕 2011/09/14 23:43 # 답글

    흐뭇 ㅋ 닥터슬럼프의 아리가 노래도 잘부르네,,라 생각했어요 닥터 ㅋ
  • MEPI 2011/09/15 00:17 # 답글

    오~!? 연예인을 직접 보시는건가요~!? 부럽습니다~!!! ;ㅁ;
  • 트로와바톤 2011/09/15 09:46 # 답글

    ㅋㅋㅋㅋ 이렇게 또 인연이 이어지는군요. 아는 사람이 방송에 나오는 기분은 어떨까요
  • 을뀨만세 2011/09/15 18:41 # 삭제 답글

    전 문근영이 중학생일 때 직접 본 적 있는데, 하도 예뻐서 뒤를 졸졸 따라다니면서 구경 했습니다.

    왠지 문근영 발걸음이 빨라지면서 차로 재빨리 도망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지만, 기분 탓이겠죠?
  • 광대(T) 2011/09/15 20:11 # 삭제 답글

    신씨 가문의 예림이 가 누군가요?
  • 손님 2011/09/16 03:50 # 삭제 답글

    전 쌤 목소리가 좋더라구요. 요즘 남자가수들은 목소리가 좀 여성적인거 같아 그게 늘 아쉬웠는데.
    체리필터 노래 부른 아가씨도 괜찮았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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