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홈플러스에 운동화를 사러 갔다...
식사도 한끼 때우고 (정말 맘에 안들었지만)
신발도 사고,
집에 가는 길에 커피나 한잔 사들고 가야지...라는 생각에
테이크아웃 커피를 하나 주문했는데 (카페모카)
이 커피 타는 아가씨가
1. 따뜻한 우유를 붓는데 옆으로 줄줄 흐르질 않나
2. 생크림을 얹고, 뚜껑을 덮는데
크림이 뿌직뿌직 소리내며 뚜껑 밖으로 눌려서 새네?
(여기서 에, 아레, 호에에 등의 효과음을 생각 해 낸다면
당신은 오타쿠)
생크림 다시 얹고, 컵 밖으로 흐른거 행주로 닦고 그냥 주는 마무리까지...
멋지다...테이크아웃...
식사도 한끼 때우고 (정말 맘에 안들었지만)
신발도 사고,
집에 가는 길에 커피나 한잔 사들고 가야지...라는 생각에
테이크아웃 커피를 하나 주문했는데 (카페모카)
이 커피 타는 아가씨가
1. 따뜻한 우유를 붓는데 옆으로 줄줄 흐르질 않나
2. 생크림을 얹고, 뚜껑을 덮는데
크림이 뿌직뿌직 소리내며 뚜껑 밖으로 눌려서 새네?
생크림 다시 얹고, 컵 밖으로 흐른거 행주로 닦고 그냥 주는 마무리까지...
멋지다...테이크아웃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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